추억은 옮겨 갑니다.


존재하는 추억거리들을 지운다는 것은...

머리속에 새로운 추억거리를 만들어가는 것 만큼..

힘든일입니다..

과감히 결단했습니다.

지울건 지우고 채울건 채우고..

새로운 시작을 하기로..
Trackback 0 Comment 0